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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8-12-03 13:45
카메라 성능테스트 #2
 글쓴이 : 서울사진
조회 : 3,758  

카메라 성능테스트


3. 프레이밍을 테스트 한다.
소형카메라는 대개 파인더를 통해서 보는 촬영범위보다도 필름에 기롣되는 실제의 촬영범위 쪽이 약간 넓다. 이런 촬영범위의 차이를 알고 있으면 화면조정이 가능해진다. 이것을 알려면 우선 3m이상 떨어진 곳에 있는 벽을 향해서 카메라를 삼각대에 고정시켜 놓고서 파인더로 구획지어진 촬영범위를 선을 그어놓고 촬영한다. 그리고 현상처리한 다음에 너거를 보면 알 수 있다.


벽과 필름면을 평행되게 하고서 파인더로 보이는 네 귀퉁이를 벽면 위에 점으로 찍고 선으로 이어서 만든 장방형(그림의 푸른 선)이 파인더에서 보이는 범위. 이 푸른선에 잣대끝을 그림처럼 맞추어 두고서 촬영하면서 촬영화상과 파인더 시야와의 어긋남을 상하좌우에서 mm로 읽어낼 수 있다. 그림에서 검은 선이 촬영범위.



중형.대형카메라 중에는 파인더 쪽이 실제로 찍히는 범위보다 보이는 범위가 넓을 경우가 있다. 이런 경우에는 파인더 스크린에 촬영범위를 나타내는 테두리를 그려 놓으면 되는 드것은 프레이밍 마스크를 정위치에 놓고 촬영함으로써 파인더에서의 범위를 얻어내도록 하면 된다.
중대형 카메라라도 파인더가 실제보다 적은 범위인 것도 있어서 복사같이 정밀한 프레이밍을 필요로 할 경우에 혼란이 생기는데, 책같이 평면인 것을 복사할 때에는 실제의 범위와 파인더의 범위를 나타내는 두개의 테두리를 투명필름(아세테이트 필름)에다 그려서 이것으로 카메라 위치와 복사물의 위치를 정해서 촬영하면 된다.

(그림1)의 방법으로 파인더 시야와 실제의 촬영범위가 판명되거든 각 범위마다 그림처럼 대각선을 긋는다. 복사할 경우 복사물의 네 귀퉁이를 파인더의 시야의 대각선이 아니고 촬영범위의 대각선에 일치 시켜야만 왕성된 화상의 중심이 어긋나지 않는다. 그림에서 푸른 선은 파인더 시야, 검은 선은 촬영범위를 나타내고 있다.





4. 카메라 버디진동을 테스트 한다.
셔터가 작동할 때에 일어나는 카메라 버디의 진동을 점점하기 위해서는 삼각대에 카메라를 고정시킨다. 우선 렌즈바로 앞에 작은 거울을 붙여서 거기에다 강한 광선을 비스듬한 방향에서 비쳐주고 그 거울에 반사한 빛이 3m쯤 떨어진 벽면에 닿도록 장치한다. 그리고 나서 셔터를 몇 번 눌러서 벽에 반사한 광점의 움직임을 관찰한다. 그점이 움직이면 버디 진동이 크거나 삼각대가 나쁜 것임들 알게 된다.
또 자잘한 무뉘가 있는 피사체를 가 셔터 스피드로 찍어서 현상한 다음에 디테일의 선예도(샤프니스)를 점검해 보면 진동의 정도와“어느 정도까지 셔터 스피드를 느리게 해도 상관 없는가”를 알 수 있다.

5. 렌즈의 성능을 알아 본다.
렌즈의 성능을 체크하는 방법으로서 조리개의 눈금 간격이 정확한가를 알아 보는 일과촬영된 화상의 샤프니스를 체크하는 일이 실용적이다.

*조리개의 간격
이 테스트에는 특성곡선의 직선부가 긴 흑백필름 - 예컨대 코닥의 플러스 X의 35mm나, 102판의 롤필름,코닥의 수퍼 XX시트필름 등을 사용한다. 중간색이나 밝은 회색 카드같은 것을 피사체로 삼아서 거기에 균등하게 빛을 쪼인다. 셔터 스피드를 1/60이나 1/125중의 하나에 놓고서 F넘버를 변화 시키면서 촬영하는데,최소F넘버보다 조리개를 두스톱 열어준 F치에서부터 시작, 각 F치로 테스트 촬영을 한다.예를 들어 최소 F32인 렌즈를 테스트로 쓴다면 F16의 F치에서 촬영을 시작, 1조리개씩 열어가면서 찍는다. 클릭 스톱장치가 있다면 1/2조리개씩 열어주어가면서 찍는다.
촬영한 필름은 적정현상 처리를 한다. 육안으로는 컷마다의 차이를 정확하게 분간하기 힘들므로 농도계나 노출계를 측정한다. 노출계로 할 때에는 컷이 작기 때문에 수광부(受光部)
의 바깥을 검은 종이 같은 것을 가지고 통을 만들어서 가려서 각 컷의 노출면의 중심부를 재도록 한다. 1조리개치에 해당하는 농도차는 약 0.15이다.
각 F치로 찍은 네거의 농도나 노출에 오차가 심하면 F치가 정확치 못함을 의미한다. 즉 측정치가 너무 적은 컷은 조리개가 열리는 정도가 충분치 못함이고, 반대로 너무 큰 컷은 필요이상으로 조리개가 열렸음을 뜻한다.

*찍힌 화상의 샤프니스
렌즈의 해상력을 테스트 할 때 쓰는 렌즈 테스트 차트를 구입할 t도 있으나 그것을 가지고 정확하게 해상력을 츶정하기는 힘들다. 오히려 자잘한 무늬나 글자가 있는 피사체를 찍어 보고서 육안으로 판단하는 편이 낫다.
신문지나 전화번호부를 벽에 붙여서 3m쯤 떨어져서 찍는다. 가운데 1장,네귀에 1장씩,4장씩을 카메라 평행되게 중심을 맞추어서 세우고 고르게 빛이 닿게 한다 - 노출계로 5군데가 적어도 1/3조리개 이하의 노출차가 되도록 조명해서 찍는다.

렌즈의 샤프니스는 이 그림처럼 인쇄물이 시야의 중앙부 네 귀퉁이에 오도록 놓고서 찍음으로써 알 수 있다. 이 때에 균등하게 조명광이 닿도록 하고 테스트면과 필름면이 평행되게 해서 찍어야 한다.





최고의 샤프니스가 되는 F치를 알고 싶으면 하이 콘트라스트 필름을 쓰면 좋다. 렌즈 성능을 테스트 하는 데는 평소에 쓰는 필름이면 된다. 표준노출은 그레이카드와 노출계를 써서 정하고 각 F치마다 조리개 1단 오버와 언더로, 각 F치마다 3매씩 찍어 놓는다.
이렇게 찍은 것을 적정현상 처리하고서 루페로 살펴 보되, 네귀퉁이의 피사체와 중앙의 피사체의 샤프니스를 비교해 보고, 또 노출을 변화시켜서 찍은 각 컷의 샤프니스도 서로 비교해 본다. 렌즈에는 수차(收差)가 있기 때문에 최대구경(렌즈가 다 열려진 때)일지라도 샤프니스는 최다가 이니며, 회절(回折)이 있기 때문에 최소구경(가장 많은 조리개치인 때)일지라도 화상은 그다지 선명해지지 않는다. 보통 렌즈의 개방조리개치에서 2단 정도 조여진 상태에서 쓰면 렌즈의 성능이 발휘되는 까닭이 이런 때문이다.



<참고자료:사진예술 99년 6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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